한국일보

신재환, 한국체조 9년만에 ‘금’

2021-08-03 (화) 07: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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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환, 한국체조 9년만에 ‘금’

[연합]

한국 남자 체조 국가대표 신재환이 한국 체조 사상 두 번째로 올림픽 금메달을 수확했다. 신재환은 2일(현지 시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데니스 아블랴진(러시아올림픽위원회)를 누르고 우승, 2012년 런던 대회에서 양학선이 도마에서 한국 체조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이래 9년 만에 두 번째 금메달을 보탰다. 신재환이 2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미소 짓고 있다. ▶ 관련기사 A2면,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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