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9년만에 은메달

2021-07-28 (수) 08:13:56
크게 작게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9년만에 은메달

[연합]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12년 런던 대회 이후 9년 만에 올림픽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최인정(계룡시청), 강영미(광주광역시 서구청), 송세라(부산광역시청), 후보 선수 이혜인(강원도청)으로 구성된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7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결승전에서 에스토니아에 32-36으로 져 준우승했다. 시상식에서 최인정(왼쪽부터), 강영미, 이혜인,송세라가 목에 건 은메달과 함께 올림픽 금메달을 다짐하며 한달전 함께 맞춘 월계관 모양의 금반지를 보여주고 있다.
▶ 관련기사 A2면, 한국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