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부동산협회, 반아시안 증오범죄 지원금 기부

2021-07-27 (화) 08: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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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부동산협회,  반아시안 증오범죄 지원금 기부

[사진제공=민권센터]

재미부동산협회(회장 폴 김)가 최근 민권센터를 방문하고 ‘반아시안 증오범죄’ 대처활동 지원금 1,000달러를 기부했다. 폴 김(왼쪽 두 번째) 회장이 차주범 민권센터 선임 컨설턴트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과 오른쪽은 재미부동산협회 알렉스 윤 홍보부국장과 모니카 박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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