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진현·사바나 위, 남·녀 각각 메달리스트 차지

2021-07-23 (금) 08:21:4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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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회 기금마련 골프대회

박진현·사바나 위, 남·녀 각각 메달리스트 차지

찰스 윤(왼쪽) 뉴욕한인회장이 남자 메달리스트인 박진현씨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가 22일 뉴욕컨트리 클럽에서 개최한 2021 뉴욕한인회 기금 마련 골프대회에서 박진현씨와 사바나 위씨가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메달리스트를 차지했다.

또 남자부 1~3등에는 허행인, 조셉 김, 이시화씨 등이 각각 올랐고, 여자부 1~3등은 김정현, 최정임, 정연희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밖에 장타상은 남자부 토마스 양, 여자부 신현미씨가 차지했으며, 근접상은 이종화, 배팅 근접상은 에릭 헤이그씨가 각각 수상했다.

대회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채점은 갤러웨이 방식이 적용됐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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