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소기업·식당 등에 1억3,500만달러 추가 지원

2021-07-23 (금) 08:08:15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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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피주지사 법안 서명

뉴저지주정부가 5인 이하 소기업·식당·차일드케어·비영리기관 등에 총 1억3,500만달러를 추가 지원한다.

21일 필 머피 주지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뉴저지 소기업 등에 총 1억3,500만달러 추가 지원 법안에 서명했다.

이날 머피 주지사가 서명한 법안에 따르면 ▲근로자 5인 이하 소기업 5,500만달러 ▲식당·주점 1,500만달러 ▲차일드케어 1,000만달러 ▲예술·문화 영리기관 1,000만달러 ▲기타 소기업 및 비영리기관 4,500만달러 등이 지원된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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