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테이크 5’복권 하루 2회 추첨

2021-07-21 (수) 08: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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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복권국, 26일부터

‘테이크 5’(Take 5) 복권이 하루 2회 추첨을 실시한다.

뉴욕주복권국은 현재 매일 오후 10시30분에 한 차례 추첨을 실시하고 있는 테이크 5 복권을 오는 26일부터 추첨 횟수를 늘려 오후 2시 30분과 10시 30분 두 차례 추첨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주복권국 관계자는 “지난해 테이크 5 복권을 통해 총 250만 달러의 당첨금이 지급됐는데, 이번 추첨 횟수 확대로 보다 많은 뉴욕 주민들에게 당첨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테이크 5 복권은 1회에 1달러의 비용으로 1~39의 숫자 중 5개를 선택해 구입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5개 숫자를 모두 맞히면 잭팟을, 4개를 맞추면 2등 상금을 획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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