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민자 권익 집회 민권센터, 23일 콜럼버스팍

2021-07-16 (금) 08:23:4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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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가 23일 정오 맨하탄 콜럼버스팍에서 이민자 권익 집회를 개최한다.
뉴욕이민자연맹(NYIC) 등과 함께 진행하는 이날 행사에서 센터는 서류미비 청소년과 난민, 농장 노동자에게 합법적 이민신분을 부여하는 법안의 연방의회 통과를 촉구한다.
센터는 “지난 3월 연방하원에서 관련 법안이 통과되었지만 그 뒤로 진척이 없다”며 “연방의회는 반드시 연방예산 조정안에 이민 개혁법안을 포함시켜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의 917-488-0325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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