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붕괴 아파트 전면철거 결정
2021-07-05 (월) 06:27:29

[로이터]
지난달 24일 부분 붕괴한 플로리다의 12층짜리 아파트에 대한 전면 철거 결정이 내려졌다. 당초 7월말께 철거할 계획이었지만 5일로 예상되는 허리케인 엘사의 플로리다 상륙 전 철거를 끝내기로 시간표가 당겨졌다. 사고 11일째인 4일 오전 기준으로 시신이 수습된 사망자는 24명이며 실종자는 124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붕괴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 A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