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편스토랑’ 이동국 子 시안, 이유리에 “오징어 같다” 뜻밖의 도발

2021-05-28 (금) 10: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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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동국 子 시안, 이유리에 “오징어 같다” 뜻밖의 도발

사진=KBS 2TV ‘편스토랑’ 방송 캡처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가 배우 이유리를 연속 당황시켰다.

28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이유리와 이동국,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가 수제 짜장면을 만들었다.

요리를 시작하려던 도중 시안이는 이유리에게 "'왜' 다섯 번 해봐요"라고 돌발 퀴즈를 냈고, 이유리는 "왜 왜 왜 왜 왜?"라고 말했다.


이에 시안이는 "틀렸어요"라고 해 이유리를 당황시켰다. 이유리가 "왜?"라고 묻자 시안이는 "한 번 더 했죠?"라고 '왜'를 여섯 번 말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유리는 "새로운 요리를 만들겠다"며 유연한 몸돌림으로 면 춤을 선보였다. 이를 본 시안이는 "진짜 오징어 같네"라고 반응했다. 이유리가 당황하자 시안이는 "춤이 진짜 오징어 같다고요"라고 덧붙여 오해를 풀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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