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2TV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전 축구선수 이동국과 가족들이 '편스토랑'에 떴다.
21일 오후(한국시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는 이유리의 새 연구소에 이웃 주민인 이동국과 설수대 남매들이 총 출동했다. 이유리와 이동국은 1979년생 동갑내기 친구였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시안이와 재시, 재아는 몇 년 만에 훌쩍 자라 있었다.
시안이는 최신 유행하는 방탄소년단 뷔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재시와 재아는 키 170cm에 모델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실제로 재시는 모델의 꿈을 펼치고 있었고, 재아는 테니스 선수로 성장했다. 이 와중에 시안이는 앞니가 빠져 시크하게 웃음을 참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리는 이동국 가족에게 자신이 개발한 '연유찹쌀탕수육'과 '버터통닭'을 대접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