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쓰리픽스 원정대, 지리산 경사로에 경악“한라산보다 힘들어”

2021-05-20 (목) 12: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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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쓰리픽스 원정대,  지리산 경사로에 경악“한라산보다 힘들어”

사진=MBC‘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쓰릭픽스 원정대가 지리산 등산 중 한계에 부딪힌다.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8년 차 영국 출신 제임스 후퍼, 한국살이 5년 차 미국 출신 조나단, 한국살이 2년 차 미국 출신 데이비드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쓰리픽스 챌린지의 두 번째 코스인 지리산 등반에 도전하는 원정대의 모습이 공개된다. 등산로 초입에 펼쳐지는 자연경관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원정대는 급경사 오르막길에 도착하며 난관을 맞이한다. 이어 원정대는“한라산보다 더 힘든 것 같다”,“빨리 지친다”며 체력적 한계를 호소해 영상을 보던 출연진 모두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절체절명 위기에 빠진 브레인 조나단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계단을 올라가던 조나단이 무릎 고통을 호소하며“고등학교 때 사고를 당해 다리에 철심을 넣은 적 있다”며 고백한 것. 또한 쓰리픽스 훈련 당시 악화된 무릎 상태에 등산 금지 진단까지 받은 사실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결국 조나단은“마지막 산은 갈 수 없을 것 같다”며 선언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고. 조나단이 과연 위기를 극복한 뒤 쓰리픽스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을지는 방송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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