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나리’무료 온라인 특별 상영회
2021-05-14 (금) 08:39:15
금홍기 기자
▶ 뉴욕총영사관, 21일 오후 8시 선착순 250명… 사전 예약 해야
뉴욕총영사관(총영사 장원삼)이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Asian-Pacific American Heritage Month)을 맞아 영화 ‘미나리’ 무료 온라인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다.
1980년대 아메리칸드림을 쫓아 남부 아칸소주로 이주한 한인 가정의 미국 정착기를 그린 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는 미 영화계의 호평과 함께 골든글로브 최우수외국어영화상과 오스카상 여우조연상(윤여정)을 수상한 작품이다.
13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배급사인 A24 Films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오는 21일 오후 8시 온라인 특별 상영회 관람을 선착순 250명에게 무료로 지원한다.
영화 관람을 위해서는 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http://overseas.mofa.go.kr/us-newyork-ko/index.do) 또는 페이스북(facebook.com/joinusnewyork)에서 14일부터 ‘온라인 예약’ 링크를 클릭해 사전에 신청해야한다.
사전 신청한 영화 관람 예약자는 A24 Films에서 발송한 예약 및 관람정보 이메일을 통해 21일 오후8시부터 4시간 내 온라인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문의 646-674-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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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