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장원삼 뉴욕총영사 케니 필라시장과 한인사회 현안논의
2021-05-04 (화) 08:38:52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
장원삼 뉴욕총영사가 지난달 30일 제임스 케니 필라델피아 시장과 한인 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 총영사는 이날 뉴욕총영사관 필라델피아 출장소 개소와 아시안을 겨냥한 혐오범죄 방지 방안 등과 관련해 케니 필라델피아 시장과 논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KCS, 뉴욕·뉴저지 아웃리치 활동
외대G-CEO뉴욕총원우회 “3월 사랑 행복 나눔” 봉사
3월 퀸즈 지역 순회영사 서비스
‘더좋은데이케어’왕과 사는 남자’단체 관람
KCS, 당뇨 예방 교육과정 참가자 모집
플러싱 임시주거시설 입주신청 접수
많이 본 기사
임신 8개월 한인 여성 총격 사망…범인 심신미약으로 무죄
민주당 “ICE 개혁 없인 안 된다”…국토안보부 셧다운 해법 꽉막혀…
공화, 트럼프 저택 ‘마러라고’ 있는 지역구 보선서 충격 패배
“트럼프 ‘15개 항’은 1년전 것 재탕…이란 수용 가능성 낮아”
스페이스X, 이르면 이번주 기업공개 신청… “112조원 자금 조달”
이란 “비적대적 선박만 호르무즈 해협 통과 허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