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박2일’ 김선호, 사진 콘테스트에 연정훈 견제

2021-05-03 (월) 12:00:00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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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1박 2일 시즌4’ `지금 이 순간’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전북 부안군에서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만끽하는 여섯 남자의 하루가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여섯 멤버는 하루 중 가장 오색찬란한 순간인‘일몰’을 카메라에 담아 노을 사진 콘테스트에 나섰다. 대결에 앞서‘뚱호라비’ 팀은 불안감을 호소하기 시작했고, 특히 김선호는“정훈이 형이 잘 찍잖아, 우리 팀이 불리하네”라며‘구도의 신’ 연정훈을 견제했다.

프로 사진가 포스를 자랑하는 연정훈의 독주를 막을 멤버가 등장할지 궁금증이 더해지는 가운데, 일몰 명소로 향한 여섯 남자는 해가 보이지 않는 흐린 날씨로 인해 난항을 겪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난감한 추가 미션에 멤버들이 진땀을 뺐다고 전해져, 과연 이들이 무사히 콘테스트 용 작품을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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