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복면가왕’
이번 주 방송되는‘복면가왕’에서는 3연승 가왕‘아기염소’에게 도전장을 내민 복면가수 8인의 듀엣무대가 시작된다.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신효범, 박선주, 박완규, 현진영, 이성우, 육중완&강준우, 애즈원 민, 이주혁, 한상일, 천명훈, 안일권, 준지&나인이 새롭게 합류해 예리한 추리력과 빛나는 입담으로 역대급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주,‘복면가왕’ 판정단석에 레전드 보컬리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먼저,‘내공 만렙 보컬’ 신효범, 박선주부터‘한국 록의 자존심’ 부활의 박완규까지 출연해 전설다운 고품격 감상평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발휘한다고 하여 기대감을 모은다.
과연 그들은 어떤 카리스마로 판정단석을 압도할지, 판정단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실력을 뽐내는 복면가수 8인의 듀엣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판정단들이 한 복면가수의 무대를 본 후 폭풍추리를 이어갈 예정. 그들은“그분이 아닐 수도 있지만, 그분이었으면 좋겠다!”며 레전드들의 실명을 거론하는데, 뒤이어 개인기 무대까지 지켜본 판정단들은 복면가수의 정체를 확신하고,“전설의 귀환이다!”라며 열광한다는 후문. 과연 그들이 환호를 보낸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이며, 복면가수는 어떤 무대로 판정단들에게 확신을 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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