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시티 시의회‘아시안 증오범죄 예방 결의안’채택
2021-04-30 (금) 08:25:36

[사진제공=주성배 박사]
미국내 아시안 증오범죄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뉴저지 저지시티 시의회가 26일 아시안 보호 및 범죄예방을 위해 협조하고 아시안 커뮤니티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결의안 채택을 위해 저지시티 시의회와 협의를 가진 커뮤니티 활동가 겸 벨칸토 오페라 단장 주성배 박사는 가까운 시일내에 벨칸토 오페라의 문화공연 예술축제 개최와 더불어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 학생들 10여명을 추천받아 한인사회에서 장학금을 전달하기로했다, 왼쪽부터 조이스 월터맨 시의장과 주성배 박사, 로란도 라바로 주니어 시의원이 결의안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