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업무 시간 내달 3일부터 30분 연장

2021-04-28 (수) 08:11:21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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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의 업무 시간이 내달 3일부터 30분 더 연장된다.

26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뉴욕시 정부 업무 재개 등을 감안해 5월3일부터 공관 업무 정상화 조치 1단계로 현행 오전 10시~오후 5시인 공관 근무시간을 오전 9시30분~오후 5시까지로 조정한다.

다만 민원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30분~오후 4시30분까지로 변경사항이 없다.
뉴욕총영사관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민원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화(646-674-6000)나 ‘영사24’ 홈페이지(http://consul.mofa.go.kr)에서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 된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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