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백신접종 의무화 대학 늘어
2021-04-27 (화) 08:13:19
서한서 기자
▶ 럿거스·프린스턴 이어 드류^스티븐스공대까지 총 6개대학
뉴저지주에서 올 가을학기 등록생 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대학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달 들어 럿거스·페어리디킨슨·프린스턴대가 올 가을학기 등록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기로 결정한데 이어 지난 23일 스티븐스공대와 몽클레어주립대, 26일 드류대가 잇따라 올 가을학기 등록생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뉴저지에 있는 대학 가운데 6곳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 것이다.
이들 대학 외에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지는 않지만 권장한다고 밝힌 대학은 뉴저지칼리지·로완·스톡튼·라마포칼리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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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