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난해 센서스 결과 뉴욕주 연방하원 의석 1석 줄어

2021-04-27 (화) 08:04:4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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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가 연방하원 의석을 1석 잃게 됐다. 센서스국은 26일 지난해 실시한 센서스 인구 조사 결과에 따라 뉴욕주와 캘리포니아, 미시간,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웨스트 버지니아주가 연방하원 의석 1석씩을 잃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전국적으로 총 435개의 연방하원 의석 가운데 27석을 갖고 있는 뉴욕주는 1석이 줄어든 26석이 되게 됐다. 연방하원은 10년마다 시행되는 센서스 결과에 따라 재조정된다.
센서스국의 이날 발표에 따르면 뉴욕주는 89명 차이로 의석을 잃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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