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놀우드장로교회, 아시안 증오범죄 규탄 촛불집회

2021-04-26 (월) 08: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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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놀우드장로교회, 아시안 증오범죄 규탄 촛불집회

[사진제공=놀우드장로교회]

뉴저지 놀우드장로교회(담임목사 디모데 손)에서 지난 20일 아시안 증오범죄 규탄 촛불집회가 열렸다. 이날 교회 앞에서 열린 집회에는 노우드 짐 바사 시장·김봉준 시의원, 준 정 해링턴팍 시의원, 재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 진 유 올드태판 시의원 등 정치인들을 비롯해 아시안아메리칸유스카운슬, 선한이웃선교회 유스앙상블 등 청소년들과 지역 주민 등 110여 명이 참석해 아시안을 향한 증오와 폭력을 멈추고 평화를 위해 나아가자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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