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의원 선거 출마 한인후보 초청 간담회

2021-04-23 (금) 08:24:0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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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포럼, 5월1일 유튜브 채널서 공개

한인사회에 건강한 토론문화 정착을 위해 개설된 ‘오픈포럼’(Open Forum)이 올해 뉴욕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후보들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오픈포럼은 22일 “한인 정치인 배출이라는 중요한 과제를 앞두고 각 한인 후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수선한 상황에서 한인사회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기획했다”며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방송에는 뉴욕시의원 23선거구에 출마한 린다 이, 29선거구에 출마한 리차드 이, 26선거구에 출마한 줄리 원과 헤일리 김, 20선거구에 출마한 존 최 등 5명의 한인 예비후보가 출연해 시의원 선거에 도전한 이유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프로그램은 5월1일 오픈포럼 유튜브 채널(youtube.com/c/openforum)에서 공개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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