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공립도서관, 5개 분관 도서 픽업 서비스 재개

2021-04-22 (목) 07: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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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드사이드· 더글라스톤 분관 등

퀸즈공립도서관이 우드사이드 분관을 비롯한 5개 분관의 도서 픽업 서비스를 21일부터 재개했다.

퀸즈공립도서관에 따르면 우드사이드, 더글라스톤, 베이즐리 팍, 하워드 비치, 미들 빌리지 분관 등 총 5개 분관에서 도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서 픽업 서비스는 도서관 홈페이지(queenslibrary.org), 스마트폰 앱, 전화(718-990-0728)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각 도서관 운영 시간 내에 방문해 수령 및 반납할 수 있다.

5개 분관은 매주 수,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5시(오후 1~2시 운영중단), 목요일 오후 12시~7시(오후 3~4시 운영 중단) 동안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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