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대 여교사, 남학생과 성관계 혐의 체포

2021-04-21 (수) 08: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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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아일랜드 소재 학교측 해고조치

롱아일랜드의 한 고등학교의 20대 여교사가 미성년자인 남학생과 지속적으로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19일 체포됐다.

서폭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쇼어햄 웨이딩 리버고등학교에서 수학 과목을 가르쳤던 베로니카 페즈단(28)은 3급 강간과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

페즈단은 지난 두 달 동안 15세의 남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쇼어햄 웨이딩 리버 고등학교는 페즈단을 즉시 해고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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