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트랜짓 요금 2024년까지 동결

2021-04-21 (수) 08:22:58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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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트랜짓 요금이 오는 2024년까지 향후 3년간 동결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주하원 예산위원회 청문회에서 케빈 코벳 트랜짓 최고경영자(CEO)는 “2024년 회계연도까지 트랜짓 요금과 뉴저지턴파이크 통행료 등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코벳 최고경영자는 “주정부의 지원이 안정적이고 승객 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회복된다면 추가 변수가 없는 한 몇년 간 요금 인상 없이 트랜짓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랜짓은 올해 말까지 승객 수가 코로나19 사태 이전의 60%, 내년까지는 75%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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