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가정상담소, 범죄 피해자 권리 적극 알린다
2021-04-20 (화) 08:08:20
금홍기 기자
▶ 연방정부 지역사회 인식 프로젝트 예산 지원받아
뉴욕가정상담소가 ‘범죄 피해자 권리 주간’(National Crime Victims’ Rights Week·18~24일)’을 맞아 연방정부로부터 지역사회 인식 프로젝트 예산을 지원받았다.
뉴욕가정상담소는 19일 연방정부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범죄 피해자 권리 주간 동안 범죄 피해자의 권리와 서비스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홍보하는 데 사용되는 예산을 지원받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욕가정상담소는 이를 위한 방안으로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인 YCPT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범죄 피해자 권리 광고를 지역 매체를 통해 게재할 예정이다.
한편 범죄 피해자 권리 주간은 지난 1981년 로날드 레이건 전 대통령이 제정해 범죄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권리와 서비스에 대한 일반 대중들의 인식과 지식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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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