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박물관·동물원 수용인원 확대
2021-04-20 (화) 07:49:16
조진우 기자
뉴욕주 박물관과 동물원, 극장의 최대 수용인원이 오는 26일부터 확대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률이 하락함에 따라 방역규제를 완화할 것”이라며 “다음 주 월요일(26일)부터 박물관과 동물원은 최대 수용인원의 50%까지, 극장은 33%까지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쿠오모 주지사는 미프로농구(NBA)와 북미프로아이스하키리그(NHL) 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있음에 따라 오는 5월19일부터 실내 스포츠 경기장 입장객 수를 최대 수용인원의 25%로 확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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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