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든 뉴욕시의원, 한인 운영 업체 방문
2021-04-19 (월) 07:59:16

[사진제공=김민선 낫소카운티 인권국장]
김민선 낫소카운티 인권국장의 주선으로 로버트 홀든(민주·30선거구) 뉴욕시의원이 16일 한인 운영 업체를 방문해 아시안을 겨냥한 증오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홀든 시의원은 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강력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신범조(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럭키 서플라이 회장과 김민선 낫소카운티 인권국장, 홀든 시의원, 리차드 이 퀸즈보로청 예산국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