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완전 대면수업 학교 늘어

2021-04-19 (월) 07:52:15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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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에서 완전 대면수업으로 전환하는 학군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뉴저지주 교육국의 학군별 운영 현황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으로 전체 학군의 20%가 넘는 161개 학군에서 100% 대면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완전 대면수업만 제공하는 주내 학군 수는 지난 3주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9월 2020~2021학년도가 시작될 때만 해도 전체 학군의 9.5%만 완전 대면수업으로 학교를 운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완전 대면수업으로 전환하는 학군이 빠르게 늘고 있는 양상이다.

이 외에 대면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하는 학군은 496곳으로 집계됐으며 100% 원격수업으로만 운영하는 학군은 118곳으로 나타났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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