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악인 변시환씨 부인 변경순 권사 천국환송예배

2021-04-19 (월) 07:51:39
크게 작게
국악인 변시환씨 부인 변경순 권사 천국환송예배

[사진제공=유가족]

국악인 변시환씨의 부인 변경순 권사의 천국환송예배가 16일 플러싱 중앙장의사에서 열렸다. 변 권사는 지난 13일 뉴욕퀸즈장로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7세. 유가족들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기도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