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한인회‘Let’s End Hate Crime Together’ 행사
2021-04-16 (금) 07:02:56

[사진제공=퀸즈한인회]
퀸즈한인회 등은 14일 플러싱 먹자골목 머레이힐 역에서 제프리 매드레이 뉴욕시경(NYPD) 대민담당국장과 존 오코넬 109경찰서장 등을 초청해 'Let's End Hate Crime Together‘ 행사를 열었다. 퀸즈한인회는 아시안 증오범죄와 관련 NYPD와 한인 커뮤니티가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을 논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