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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구 시의원^NYPD 대민담당국장 플러싱 한인상가 방문 혐오범죄 대응책 설명
2021-04-16 (금) 06: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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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구 시의원실]
피터 구 뉴욕시의원은 14일 제프리 매드리 뉴욕시경(NYPD) 대민담당국장 등과 함께 플러싱 일대 한인 및 중국계 상점을 방문했다. 이들은 상인들에게 아시안 혐오범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며, 범죄 발생 시 보고 요령 등에 대해 설명했다. 관계자들이 임보석을 방문해 관련 정보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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