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사업가 5명, 21희망재단에 1,050달러 전달

2021-04-15 (목) 08: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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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업가 5명, 21희망재단에 1,050달러 전달

[사진제공=21희망재단]

연합건설과 한스냉동 등 한인사업가 5명이 14일 21희망재단에 어려운 한인가정을 위한 성금 1,050달러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21희망재단 김용선 이사, 변종덕 이사장, 이에스더 연합건설 공동대표, 한인 싱글맘 가정 지원단체‘비젼맘’ 협회 황미미 대표, 김순상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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