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국인 15%“팬데믹으로 1년전보다 더 못살아”

2021-04-14 (수) 08: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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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15%만이 코로나19로 경제 사정이 이전보다 나빠졌다고 AP 통신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13일 공개된 AP-NORC 센터 조사 결과 응답자의 55%는 재정 상황이 1년 전과 지금이 같다고 답했으며 30%는 오히려 나아졌다는 것이다.

약 3800만 명에 해당되는 15%는 나빠졌다고 응답했다.
미국은 현재 코로나19 본격화 직전인 지난해 2월과 비교할 때 실업자는 약 600만 명 더 많고 자영업자 등이 제외된 사업체 일자리는 800만 개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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