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주 경찰 과잉진압 규탄시위
2021-04-14 (수) 08:15:37

[로이터]
11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비무장 흑인 단테 라이트(20)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 브루클린에서 12일 경찰의 과잉진압을 규탄하는 시위가 펼쳐졌다. 지난해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로 인해 인종차별 시위가 발생했던 미니애폴리스에서 단테가 경찰에 쏜 총에 맞아 또 다시 사망하자 항의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