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지방정부의 재정위기 대응’ 온라인 포럼

2021-04-13 (화) 08:27:34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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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총영사관, 20일 유튜브 ^ 페이스북 실시간 중계

뉴욕총영사관(총영사 장원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미국 지방정부의 재정위기 대응에 관련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오는 20일 오후 8시부터 코로나19로 인한 미국 지방정부의 재정위기와 현황,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알아보고 한·미 양국 지방 정부 간 정책적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온라인 포럼을 마련한다.

연사로는 조지아대학교 캐서린 윌로비 교수와 센츠럴 플로리다대학교 데보라 캐럴 교수, 전미 예산담당관협의회 셀비 컨즈 국장이 초청됐다. 또한 한국 시도지사협의회 박관규 실장과 경기대학교 구균철 교수가 한국측 토론자로 참여하고, 총영사관 안중곤 영사가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시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관심 누구나 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을 통해 영어와 한국어 2개의 채널로 송출되는 유튜브 방송에 접속할 수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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