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글로벌 반도체 백악관 화상회의
2021-04-13 (화) 12:00:00
크게
작게
자동차 등 전 세계적인 반도체 칩 부족사태가 날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이 12일 굴지의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자동차 제조업체 등 19개 사와 함께‘반도체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세제 혜택과 연구·개발(R&D) 지원, 반도체 생산시설 유치 등을 통해 미국 반도체 산업 확대와 육성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천명했다. [로이터]
카테고리 최신기사
IMF “韓, 연금지출 5년간 GDP의 0.7%↑”…G20 선진국 중 최고속
이란전쟁에 美에너지 수출 신기록…유럽·아시아에 판매 확대
미·이란 재협상 기대에 기술주 강세…S&P500·나스닥 또 최고치
트럼프, 한국戰때 만든 법 발동해 美저가항공사 구제 검토
WSJ “포드, 中지리차 기술 美출시차에 도입 논의했다”
닥치는 대로 AI칩 쓸어담는 메타…아마존 CPU까지 대규모 도입
많이 본 기사
감시영상 보니…트럼프 만찬 총격범, 총 갖고 보안검색대 돌진
옥스퍼드대에 울려 퍼진 K팝…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우경화’ 거침없는 다카이치…무기수출 허용 이어 개헌 ‘정조준’
종전협상 교착 관측…트럼프, 확전·타협·해상봉쇄 트릴레마
“이란, 혁수대가 의사결정 장악…종전협상 진전 가능성 희박” [ISW]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與김부겸과 격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