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미산장’ 이유리, 데뷔 초 싹수없다 오해 “낯가려”

2021-03-25 (목) 10: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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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산장’ 이유리, 데뷔 초 싹수없다 오해 “낯가려”

/사진= KBS 2TV ‘수미산장’ 방송 화면

'수미산장'에서는 배우 이유리가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해명했다.

25일 오후(한국시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수미산장'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 활약 중인 배우 이유리와 개그맨 허경환이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이유리에게 "악역을 많이 해서 성격이 세고 독단적이고 개인적일 줄 알았다. 데뷔 초에는 인사도 안 하고 인상 쓰고 다녀서 쟤 싹수 없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고 하던데"라며 이유리를 둘러싼 소문을 언급했다.


이 말에 이유리는 "그래서 제가 센 성격인 줄 알고 더 세게 대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유리는 오랜 시간 지켜본 김수미는 "얘가 너무 내성적이라 앞에 나서는 걸 못했어. 답답할 정도로 내성적이어서 오해를 산 것 같다"며 대신 해명했다.

이유리는 "낯을 많이 가려서 화장실에 숨어있고 그랬다"며 본 성격을 밝혀 오해를 해명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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