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국문화원‘집에서 보는 한국영화 II’개최… 코미디·액션 등 우수영화 10편 선정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은 연말을 맞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영화팬들에게 집에서 안전하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12월 한 달 동안 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한 ‘집에서 보는 한국영화 II’(Korean Movie Night at Home, Part II)를 개최한다.
‘Korean Movie Night at Home’은 지난 4월27일을 시작으로 연장 상영까지 진행하며 3개월간 무료 온라인 상영회를 통해 2만5,000여 명이 관람하는 등 영화 팬들의 높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은 Part I에 이은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12월 한 달간 추운 겨울 가슴 따뜻하게 하는 드라마, 코미디, 액션, 스릴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를 선정하여 다시 한 번 영화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소개될 10편 영화들은 2020년 개봉된 신작으로 배우 한석규·최민식 주연, 허진호 감독의 시대극 ‘천문: 하늘에 묻는다’, 배우 엄정화·박성웅 주연, 이철하 감독의 코미디·액션영화 ‘오케이 마담’, 배우 전도연·정우성 주연, 김용훈 감독의 범죄·스릴러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뺑반’, ‘배심원들’, ‘리틀 포레스트’, ‘미쓰 백’,‘바람, 바람, 바람’, ‘명당’, ‘변산’ 등이다.
“Korean Movie Night at Home”의 모든 영화는 영어자막이 제공되며 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nculture.org)로 접속하여 무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뉴욕한국문화원의 페이스북(@KoreanCulturalCenterNY)과 인스타그램(@kccny)을 통해서도 관련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