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존 최 플러싱상공회의소 사무총장 뉴욕한인회에 1,000달러 기부

2020-11-30 (월) 07: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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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최  플러싱상공회의소 사무총장 뉴욕한인회에 1,000달러 기부
존 최 플러싱상공회의소 사무총장이 지난 22일 지역 상공인들과 함께 모금한 1,000달러의 기부금을 뉴욕한인회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뉴욕한인회가 진행 중인 ‘코로나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 일환으로 어려운 한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오른쪽) 사무총장이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플러싱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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