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한인 3가정에 각각 1,200달러와 마스크 지원

2020-11-27 (금) 07: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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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한인 3가정에 각각 1,200달러와 마스크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6일 제 4차 지원대상자들을 선정,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3가정에게 각각 1,200달러와 마스크 50장씩을 지원했다. 변종덕 이사장은 “이번 4차 지원대상자들은 질병으로 생계를 위협받는 가정을 선정했다”며 “추수감사절에 이들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종덕 이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3가정에 1,200달러와 마스크 50장씩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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