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뷰티플러스, 뉴욕한인회에 손 세정제 30박스 전달

2020-11-27 (금) 07:50:21 이근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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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플러스, 뉴욕한인회에  손 세정제 30박스 전달
뷰티플러스사가 25일 뉴저지 본사 앞에서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에 손세정제 30박스를 전달했다. 뷰티플러스의 이창무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 오른쪽 4번째부터 뷰티플러스 이창무 회장,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이형무 뷰티플러스 사장.

<이근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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