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세대 온라인 리더십세미나 열린다

2020-11-25 (수) 07:24:5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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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총영사관·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공동, 내달 11일

차세대 온라인 리더십세미나 열린다

‘2020 미주한인차세대 온라인 리더십세미나’ 안내 포스터.

■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등 강연
■ 성공한 한인리더들 한인차세대들에 비전 제시

뉴욕총영사관(총영사 장원삼)과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회장 이주향)가 공동 주최하는 ‘2020 미주한인차세대 온라인 리더십세미나’가 오는 12월11일 개최된다.

주최 측은 24일 “미주한인차세대 온라인 리더십 세미나는 각계각층에서 성공한 미주한인리더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성공담을 통해 차세대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차세대들은 도전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알찬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연자로는 올해 재선에 성공한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뉴저지)과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린다 이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 등이 나선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밥 메넨데스 연방상원의원(뉴저지), 브라이언 피츠페트릭 연방하원의원(펜실베니아), 타드 스티븐슨 펜실베니아주하원의원, 수잔 신 앵글로 뉴저지 체리힐 시장이 초청돼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격려 메시지도 전달한다.

또한 각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인들의 강연 순서도 준비돼 있다. 특별히 군복무의 장점과 혜택 등에 대한 주제로 브랜든 툴란 동부병역모집사령관의 강연도 이어진다.
차세대들에게 도움이 될 기관에 대한 소개 순서도 마련된다.

이 순서에서는 서재필기념재단, 미주한인협의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한미연합회 대표들이 해당 기관을 소개한다.
특별 프로그램으로 문화공연과 대한민국 발전상 소개 그리고 공동주최 단체인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소속 지역한인회들이 전개하고 있는 코로나19 대유행 대응 활동 소개 순서가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사전 녹화로 진행되며, 11일 오후 2시부터 뉴욕총영사관 웹사이트(usa-newyork.mofa.go.kr)와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페이스북(facebook.com/fkaanuusa)을 통해 방송된다.
행사문의: 302-526-0868, 717-462-5999
<조진우 기자>
jinwoocho@koreatimes.com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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