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차량국 로다이·웨인 사무소 직원 코로나 감염으로 임시폐쇄
2020-11-23 (월) 10:54:47
서한서 기자
뉴저지 한인들이 많이 찾는 뉴저지 차량국 로다이 사무소와 웨인 사무소가 각각 직원의 신종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임시 폐쇄됐다.
주 차량국에 따르면 지난 17일 로다이 사무소에서 일하던 직원의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돼 오는 12월3일까지 로다이 사무소 운영이 임시 중단된다.
또 차량국 웨인 사무소의 경우 지난 12일 직원의 코로나19 감염 확인으로 오는 27일까지 운영이 임시 중단된다.
차량국에 따르면 22일 기준으로 이들 사무소 외에도 7곳의 지역 사무소의 운영이 임시 폐쇄된 상태다. 이들 가운데 트렌튼 사무소는 23일 다시 운영을 시작하고, 24일 라웨이, 25일 베이욘·왈링턴, 28일 레이크우드, 30일 플레밍턴·델라코 등이 각각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