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 학생 괴롭힘 근절 웨비나

2020-11-23 (월) 10: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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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영리단체‘액트 투 체인지’- 맥도날드, 내달 5일 개최

아시안 학생 괴롭힘 근절 웨비나
비영리단체 ‘액트 투 체인지’(Act To Change)와 맥도날드가 내달 5일 오후 5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아시안 학생들이 겪고 있는 인종 차별과 괴롭힘에 대해 학생, 학부모, 커뮤니티 리더들이 함께 모여 논의하는 웨비나를 개최한다.

10대들의 괴롭힘 근절을 위해 설립된 액트 투 체인지는 이번 행사에 배우 허드슨 양, 배우 마울리크 판촐리, 반편견 교육 컨설턴트 리즈 클레인락, 기업가 케이티 유, 디지털 컨텐츠 크리에이터 션 리즈완 등을 연사로 초청해 각 연사들의 경험담을 나누며 아시안으로써 혐오와 차별에 대응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행사 등록은 홈페이지(acttochange.org/semester-end)에서 접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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