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센터, 오늘 36주년 영상갈라
2020-11-19 (목) 08:04:07
조진우 기자
▶ 스티븐 최 NYIC 수석고문· CACF에 정의구현상 수여
민권센터가 19일 오후 7시30분 36주년 기념 ‘영상 갈라’(Virtual Gala)를 개최한다.
올해 갈라에서는 민권센터의 주요 활동과 커뮤니티 주민들의 증언에 이어 향후 전망 등이 소개된다.
또 이날 민권센터가 스티븐 최 뉴욕이민자연맹(NYIC) 수석고문과 아시안아동가정연맹(CACF)에게 정의 구현상을 수여한다.
센터는 스티븐 최 수석고문이 민권센터 인턴으로 시작해 사무총장으로 재작하며 단체의 성장에 기여했으며, 뉴욕이민자연맹 사무총장으로서 뉴욕주의 평등한 운전면허 취득 정책을 실현하고 뉴욕과 전국에서 이민자 권익옹호 활동에 앞장 서 이끈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아시안아동가정연맹은 아시안 아동과 가정의 권익옹호에 매진해 온 유일한 범아시안 단체로서 공립학교 아시안 학생 지원 캠페인을 펼치고 뉴욕시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의 복지 증진을 요구하기 위해 결성한 ‘15% and Growing’ 연맹을 이끌고 있다.
갈라 관람 신청과 후원 문의는 민권센터(718-460-56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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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