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뷰티플러스사, 뉴저지한인회에 세정제 682개 기부

2020-11-13 (금)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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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플러스사, 뉴저지한인회에 세정제 682개 기부

<사진제공=뉴저지한인회>

뉴저지 무나키 소재 뷰티플러스사(대표 이창무)가 11일 뉴저지한인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지를 위한 손 세정제 682개를 기부했다. 이날 뷰티플러스 임직원들이 손한익(앞줄 가운데) 뉴저지한인회장에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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