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 김민정 전 미동부한인문인협 이사장 별세
2020-11-13 (금) 10:07:20
뉴욕의 수필가 김민정(사진) 전 미동부한인문인협회(이하 문협) 이사장이 불의의 사고로 8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고인은 문협 회원으로 활동하며 수필집 ‘밤이 어두울수록 별은 빛난다’와 ‘누구나 마음의 풍경이 있다’, 단편집 ‘떠나는 연습’, 장편소설 ‘끝나지 않은 강’ 등의 저서를 발표했고 17대 문협 이사장을 역임했다.
고인의 장례식은 13일 오전 11시 스태튼 아일랜드 매튜 장의사(Matthew Funeral Home, 2508 Victory Blvd, Staten IsIand, NY 10314)에서 열린다. 이날 장례식에 앞서 오전 8시30분부터 조문객 방문이 허용된다. 장지는 스태튼 아일랜드 모라비안 묘지(Moravian Cemetery, 2205 Richmond Road, SI)이다. 문의 718-761-5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