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앙장의사,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2,000달러 기부

2020-11-12 (목) 07: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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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장의사,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2,000달러 기부
중앙장의사(대표 하봉호)가 10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에 2,000달러를 기부했다. 중앙장의사는 매년 한국일보의 특별후원으로 진행되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의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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