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폴리 스콜릭(Napoli Shkolnik pllc) 법률그룹이란?
국제적인 사고상해 소송전문 법률그룹으로 환경오염에 따른 소송 및 제약회사 상대 의약품 소송, 석면질환 소송, 교통사고, 건설현장 사고, 직장 상해사고, 의료과실 사고, 항공기 사고 등 모든 사고 상해 소송을 담당한다. 뉴욕, 뉴저지,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 8개 주에서 운영 중인 사무실 전국망을 갖춘 로펌이다.
9.11사태로 순직한 경찰관, 소방관들과 피해자들을 위해 배상청구 소송을 주도, 9억 달러 이상 보상금을 받아냈고 현재 사우디 정부를 상대로 소송중이다. 2018년 헬기 추락사고로 2,410만 달러 승소 판결을 받았다.
현재 대형 제약회사, 대기업 체인 유통 약국 업체들을 상대로 주, 시, 카운티 정부를 변호해 마약 진통제 오프오이드 소송을 미 전역에서 진행하고 있다. 2019년엔 오하이오주 2 카운티 정부를 변호해 오피오이드 제조사들을 상대로 2억 6,000만 달러에 합의를 봤다.
최근 미시간 주 플린트시의 납성분 함유 식수로 인한 피해자들을 대변해 주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담당하여 6억 달러 합의를 받아냈다.
지난 2014년 플린트 시정부가 수도관련 비용을 아끼려고 수도 공급에 필요한 상수원을 심하게 오염된 플린트 강에서 끌어온 물로 바꾸면서 생겼다.
특히 플린트시 800여명의 어린이 상당수가 납 성분 오염으로 성장기 발달에 심각한 장애를 입어 보상기금 80%가 이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라 한다.
주로 제약회사들과 보험회사들을 대변하는 초대형 전문 로펌 출신 변호사들을 영입, 180명의 변호사와 전문가가 일하는 최대 로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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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임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