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 “몸매 비결? 저녁 금식..새 작품 검토 중”

2020-07-21 (화) 07: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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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몸매 비결? 저녁 금식..새 작품 검토 중”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비 “몸매 비결? 저녁 금식..새 작품 검토 중”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비 “몸매 비결? 저녁 금식..새 작품 검토 중”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가수 비(정지훈)가 컴백 계획을 전했다.

패션매거진 하파스 바자 측은 22일(한국시간 기준) 가수 비와 함께한 라이프스타일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삼성전자의 신제품 뉴 셰프 컬렉션과 함께 진행됐다. 비의 패셔너블한 모습과 아트 오브제 같은 냉장고가 어우러져 감각적인 씬이 완성됐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비는 탄탄한 몸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주로 웨이트를 하는데, 하체는 10분, 나머지는 상체 위주 운동을 한다. 음식은 먹고 싶은 것 골고루 잘 먹되 저녁은 금식하는 것이 팁. 하루 두 끼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또 향후 계획에 대해 "드라마나 앨범 작업을 검토중이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를 드리게 될 것"이라고 답해 기대감을 선사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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